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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의>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발언_2020. 9. 7.(월) 오전 10시
작성자 :   우리공화당
, 조회 : 28812
작성일 :  2020-09-09 13:59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발언>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의
2020년 9월 7일(월) 오전 10시, 중앙당사 대회의실

"조국 딸, 추미애 아들에게 젊은이들이 분노하는 것은 왜 공정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모두 발언>

박근혜 대통령 인신감금, 옥중투쟁 1257일째 되는 날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 거짓 탄핵 이후에 대한민국의 법치는 무너졌습니다.

대법원에서 오늘 대법관이 한 명 더 임명됩니다. 소위 문재인 좌파파쇼정권의 대법원이 완성되었다고 봅니다. 13명 중에서 10명의 대법관이 이 정권에서 임명한 사람입니다. 전교조가 합법화 되는 과정을 대법원에서는 거쳤습니다. 그 길로 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교사들의 전교조 가입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대한민국의 역사나 교육은 더 진하게 붉은색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정부에서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한 것은 대단히 합법적이었고, 해직자에 대해서 회원가입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때의 대법원과 고등법원에서는 합법적이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좌파 김명수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대법원은 이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잊어버리고, 좌파들의 역사, 붉은 역사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을 부정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을 부정하고, 이승만·박정희 대통령보다 김일성 3대 세습정권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교과서를 가지고 의식화된 교사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장을 우리는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걸어왔던 길이 그러했습니다. 가정에서 아무리 가정교육을 한다 하더라고 학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 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해집니다. 대법원의 전교조 합법화의 판결은 대한민국의 체제와 역사를 무너뜨리는 굉장히 큰 중대한 사건입니다.


우리공화당 동지들과 우파 국민들, 대한민국의 역사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의 체제를 수호하자는 국민들은 이번 판결을 예의주시하고, 전교조 합법화에 찬성한 대법관들에 대해서 언젠가는 역사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문제를 바로잡지 못하니까 불의를 저지른 사람들이 이제 대한민국을 불의의 나라로 끌고 가는 것


뇌물 한 푼 받지 않은 분에 대해 제3자 경제공동체, 또 묵시적 청탁 등등의 법률용어에도 나오지 않는 그런 용어를 가지고 대통령에 대해서 마녀사냥 했습니다. 그것은 전부 거짓이었고, 그것은 불의의 세력들에 의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문제를 바로잡지 못하니까 불의를 저지른 사람들이 이제 대한민국을 불의의 나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법치가 살아 있고, 법이 공정하고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한 이러한 법이 잘 지켜지던 대한민국이 조국을 비롯한 추미애 등등에 의해 대한민국의 법치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개혁은 정권을 장악하고 그들이 가고자 하는 독재의 길, 사회주의 길로 가고자 하는 하나의 수단 용어에 불과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조국은 너무 조잡스럽고, 추미애는 너무 추합니다. 그렇게 자신 없는 자식들에 대해 부모로서 할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이려면,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것을 보이려면 아주 기본적인 원칙에 충실해야 합니다.


조국 딸과 추미애 아들의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이 다른 장관도 아니고 법무부 장관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들에 대한 도덕적 잣대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훨씬 더 높아야 합니다.


저도 군을 만기제대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의 남성들의 대부분, 일부 여성분들은 군을 갔다 옵니다. 군을 갔다 온 분들은 다 압니다. 어떠한 절차를 밟아서 휴가를 가야 하고, 미복귀 될 때는 어떠한 절차를 밟아야 하고 그것은 대단히 엄중한 군법에 의한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의 반 이상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런 저런 핑계를 대더라도 빠져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분노하는 것은 왜 공정하지 않느냐는 거예요. 왜 조국에게 젊은이들을 분노해서 화를 내고 한 것은 다름 아닌 입시에 대한 공정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추미애 아들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은 병역에 대한 공정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공정이 무너진 나라는 기본적인 모든 관행이 무너지게 됩니다. 말로만 문재인 씨가 그렇게 떠들던 공정은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공화당은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대한애국당 창당으로부터 3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원칙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익을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누가 누가 어떻더라 해서 그 말에 함부로 휩쓸리지 않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탄핵, 이 탄핵의 진실을 밝히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바로 설수 없다는 것이 우리공화당의 불변의 원칙이고 가치이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공화당은 그 원칙, 가치에 흐트러짐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집회신고를 할 자유, 정당의 정상적인 정당 활동을 할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가치이다. 우리공화당이 판단해서 중국폐렴이 잡히지 않는 상태에서 집회신고를 취소하는 것도 우리들의 몫이다. 문재인 좌파파쇼정권 당신들이 이렇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요즘 10월 3일 개천절 집회 신고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가 많습니다. 집회 신고를 할 자유는 우리공화당에 있는 것입니다. 집회 신고를 거부하는 것은 문재인 좌파파쇼정권이 하세요. 집회 신고 자체를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 것은 헌법적 가치에도 맞지 않고, 대한민국이 무너지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불법, 반헌법적 행위입니다.


그들이 우파의 자유로운 집회를 탄압하는 것은 그들의 몫이고, 끊임없이 집회신고를 하고 그들과 맞서 싸우겠다는 것은 우리들의 몫입니다. 집회신고 자체를 가지고, 극우가 어떠하니 반사회적이니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그 사람부터 철저하게 조사하겠습니다.


자신 있으면 떠들어 보시라고, 집회신고를 할 자유, 정당의 정상적인 정당 활동을 할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가치입니다. 우리공화당이 판단해서 중국폐렴이 잡히지 않는 상태에서 집회신고를 취소하는 것도 우리들의 몫입니다. 당신들이 이렇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광화문집회와 우리공화당을 연결하고 싶어 했지만은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우리공화당에 확진자는 없습니다. 결국 무엇을 말합니까? 광화문 집회와 관련된 중국폐렴(코비드19)에 걸린 사람은 우리공화당에는 현재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중국폐렴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우리공화당 당원도 걸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공화당을 엮어서 마녀사냥하고 싶어 했지만, 우리공화당 동지 한 사람도 중국폐렴 확진자가 없다는 것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우리가 조사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광화문 집회와 우리공화당하고 자꾸 연결하지 마세요. 그리고 집회신고의 자유는 우리공화당에 있는 것이지 파쇼 정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집회신고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 반(反)헌법적 망언들을 멈추길 바랍니다.


"우리공화당 동지들이 아니면 이 구국의 불씨가, 저항의 불씨가 꺼질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버티고 또 버티는 것!"

<마무리발언>


최고위원님들이 현장에 많이 다니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화당은 당대표 저부터 일반당원 모두가 하나입니다. 거기에는 높고 낮음이 없고 지위가 없습니다.


우리공화당의 모든 사항들은 당비로 운영합니다. 거기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발 한 발 움직이건 한 마디 한 마디를 하건 높은 직책에 있건 낮은 직책에 있건 그 모든 자리는 투쟁의 자리이고, 저항의 자리이고,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대리하는 자리입니다. 누구도 우리공화당의 당원 앞에서 자기를 내세울 수 없습니다. 누구도 우리공화당 당원한테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3년 이상을 그 많은 분열과 음해를 받으면서 태극기를 들고 지켜왔던 분들이 우리공화당 당원입니다. 함부로 대접받아서는 안 됩니다. 좌파파쇼정권이 우리공화당을 극우라고 이야기하고 반사회적 집단이라고 몰고 가고 싶어 하지만, 우리공화당은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거대 함정을 파놓으면 그 함정이 도리어 그들을 함정에 빠지는 상황들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 지도부를 믿어주시고 그리고 당 지도부나 당 사무처에 있는 분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투쟁하는 그날까지 우리가 우리공화당에서 일을 하는 그날까지는 최선을 다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힘, 민중의 힘이죠. 그들은 이제 민중민주주의로 가겠다고 당명까지 바꿔버린 것입니다. ‘민중의힘’입니다. 그대로 해석해야죠. 본인들이 ‘국민의힘’이라고 바꿨다고 우리가 왜 그렇게 불러야 합니까? 비겁하고 용기 없는 그 자들이 우리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광화문 문제가 터지니까 도망가듯이 극우로 몰고 도망가는 꽁무니를 보면서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의 거짓이 세상을 뒤흔들고 80가지의 잘못된 거짓으로 대한민국을 흔들 때 꽁무니 빼고 굴종하고 탄핵에 찬성하던 그때의 국회의원들의 비굴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제1야당이라는 자들의 비굴함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공화당이 당당하게 투쟁하고 당당하게 헌신하면 국민들이 평가를 합니다. 조급해할 필요는 없지만 내부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제가 당대표에 있는 한 누구도 오만할 수 없습니다. 당원이 제일인 당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사법적인 잣대에서 벌금을 내고, 감옥을 가고, 투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고 수개월을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도 한 사람도 당대표인 저를 탓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우리 우리공화당 당원들입니다.


감옥에 다녀온 분이, 벌금 수백만 원 내신 분이, 병원에 수개월 동안 입원하신 분이 한 사람도 당을 탓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무서운 당을 함께 하는 그 자체가 우리는 행복해야 하고 그분들이 지도부나 당 사무처에 주는 명령은 엄중하게 받아야 합니다. 그냥 자리 지키는 자리가 아닙니다. 당대표인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우리공화당이 집권하는 과정이고 반드시 집권하는 날이 온다고 봅니다. 이러한 무서운 조직을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어느 정당도 만들지 못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함부로 폄하해도 안 됩니다. 확실한 사항을 가지지 않고 우리공화당을 폄하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공화당은 무서운 정당, 투쟁의 정당, 헌신하는 정당입니다.


제가 오늘 사전최고위원회의에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국민의 95%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잘 됐다고, 탄핵을 해야 한다고 할 때 당당하게 태극기 들고 모든 손가락질 받으면서 모든 쓴 욕 들어가면서 모든 음해를 들으면서도 당을 지켰던 이 정당이 우리공화당입니다.


저는 사실 당원들이 두렵습니다.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자존심이 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지거나 잘못된 것을 보시면 못 참는 것입니다. 당대표인 제가 잘못을 해도 바로 공격 들어옵니다. 꾸짖습니다. 그 꾸짖음 저는 다 듣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우리공화당을 자랑스럽게 위대한 정당으로 만든 것입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이 망국의 시대에 유일한 구국의 정당, 위대한 정당이 바로 우리공화당입니다. 자부심을 가지시고 힘드시더라도 참으셔야 합니다.


제가 전국 순회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인데 제발 싸우지 마세요. 이제 여러분들의 정당을 만들었기 때문에 서로 다투고 있으면 포용해야 합니다. 싸울 대상이 있잖아요. 제가 지난주에 뭐라 그랬습니까? ‘민중의힘’인지, ‘PPP(People Power Party)’와 손절하겠다고 선언했지 않습니까? 그들은 이제 우리하고 같이 가지 않습니다.


문재인 좌파파쇼정권과도 싸워야 합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적들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우리끼리 말 한마디로 이러쿵저러쿵하지 마시고 벽을 낮추고 포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분들은 언론인들입니다. 당에서 여러분들에 대한 많은 배려를 잘 못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당대표로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공화당 유튜브 분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공화당을 아껴주시는 애당심 혹은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분들입니다.


우리공화당은 유튜브 분들을 통제하지 않습니다. 우리공화당은 한 번도 유튜브 분들을 통제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을 하시면 됩니다. 단지 하나, 판단력입니다. 지금까지 버티고 계시는 것은 우리공화당이 옳다고 버티는 것 아닙니까? 애국의 마음, 애당의 마음은 결코 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께서 취재 아무 데나 가셔서 하셔도 됩니다. 좌파들도 우리 집회에 와서 취재합니다. 취재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시되 우리공화당에 대한 마음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못난 송아지가 엉덩이에 뿔난다는 이야기가 있죠?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 김경수, 이인영 등 이름을 일일이 거론할 수도 없어요. 좌파 토착빨갱이들은 왜 자식들을 미국에 가서 교육을 시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면 그들의 위선과 그들의 자식들은 자유민주주의체제에서 편하게 살게 하고 싶고 대한민국은 체제를 무너뜨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이끌고 가려 하는 그들의 이중성이 한심해 보입니다.


오늘 제가 사전최고회의 때 말씀을 드렸지만 나라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아파 죽겠습니다. 저항 세력이 무너져버렸습니다. 나라가 끝장난 것입니다. 이제 공수처 들어오면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하는 공안정국이 됩니다.


어려운 망국의 시대에 우리공화당 동지라도 똘똘 뭉쳐야 합니다. 개인적인 문제 다 내려놓으십시오. 여러분 저는 2016년으로 따지면 4년입니다. 저는 정치하고 싶겠습니까? 정말 쓰레기 같은 것들하고 같이 정치를 하려니까 정말 죽을 지경입니다. 제가 국회의원 12년 하면서 그 쓰레기 집단들을 다 봤지 않습니까?


우리공화당 동지들이 아니면 이 구국의 불씨가, 저항의 불씨가 꺼질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버티고 또 버티는 것입니다. 우리 당원동지들 한 분 한 분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십시오.


당원들끼리 다툴 시간에 밖에 나가셔서 서명운동, 1인 시위, SNS에서 좌파들과 싸우십시오. 절대 당원들끼리 다투지 마시길 바랍니다. 서로서로는 동지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태풍을 뚫고 부산, 경남 창원에서, 강원도 원주에서 올라와주신 최고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우중(雨中)에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하기 위해서 나오신 유튜브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0년 9월 7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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