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정동영은 패륜 좌파,
당장 물러나야"
우리공화당 10월 13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 사퇴 요구
"대한민국 청년의 가슴에 피멍들게 한
정동영은 친북좌파에 불과해"
우리공화당이 한미동맹과 북한 지뢰 공격에 대해 연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0월 13일(화)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민국의 청년이자 국군 장병 3명이 북한 지뢰 공격으로 큰 부상을 당했는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불행한 일’로 치부했다. 지난 7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는 ‘아직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는 망언을 쏟아냈다"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북한 지뢰 공격으로 평생 씻을 수 없는 부상을 당했는데 북한을 옹호하는 이 추악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패륜 좌파에 불과하다.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정말 이재명 정권의 국무위원들은 상당수가 문제가 심각하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북한이 오히려 역으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라면서 "아무리 자신이 통일부 장관이라고 해도 우리의 아들이 북한 지뢰로 다친 상황을 치욕스럽게 만든 사람을 더 이상 통일부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년이자 국군 장병의 가슴에 정동영은 피멍이 들게 했다. 당장 내려와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동맹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강하게 질타했다.
조원진 대표는"정동영은 한미 정부가 인정한 적 없는 구성 우라늄 농축 시설의 존재를 언급하여 기밀을 유출했다. 정동영 때문에 6개월 넘게 미국이 정보 공유를 제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이 국정원이 주미 대사관에 파견하려던 직원들의 비자 발급을 지연하고 있다"면서 "이재명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도 국무회의에서 한미관계에 부정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한미관계가 어긋나면 국민이 이재명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