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좀비에 불과한
좌파 영화배우 퇴출해야"
우리공화당 9월 30일, 좌파 편향적
영화계 강력 비판
"대한민국 좌파들은 8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좀비들이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국민의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좌파 영화배우를 비롯한 좌파 편향적 영화계를 강력 비판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9월 30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영화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아프게 하는 거대한 가짜뉴스이자 거짓선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들이 영화적 허구와 상상력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무책임한 역사 왜곡의 변명일 뿐 면죄부가 되지는 않는다"면서 "언제까지 좌파들이 장악한 영화계를 이렇게 지켜만 봐야 하는가. 대한민국에 악성코드를 심는 좀비에 불과한 좌파 영화배우를 이번 기회에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영화 제작자와 배우의 의도는 분명하다. 박정희 대통령을 위대한 대통령, 국가의 지도자, 대한민국의 혁명가에서 살인자나 범죄자로 만들려는 것이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폄훼하려는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좌파들은 8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좀비들이다. 결국 좌파 영화 제작자와 좌파 영화배우들은 편향되고 거짓된 역사관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정치적 사고를 바꾸려는 것이다. 한마디로 좌파들의 프로파간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좌파 편향적 영화계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조원진 대표는 "광우병 파동 때,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 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 좌파세력들과 함께 가장 앞줄에 선 자들이 바로 좌파 영화계의 영화배우들이었다. 우리는 똑똑히 기억한다. 좌파 영화배우들이 국민을 선동했던 그 소름 끼치던 상황들을"이라면서 "더 이상 좌파 영화배우들이 국민을 선동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 똘똘 뭉쳐서 좌파 영화배우들을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이번 기회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다시는 스크린에 얼씬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