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경남도당 성명서 발표
"음주운전 3회, 무면허 운전 2회 국민의힘
이찬호 경남도의원 후보 사퇴해야"
21일,
국민의힘에 깨끗한 정치혁명, 선거혁명 촉구
"경남도민 우롱하는
국민의힘 이찬호 후보는 무자격 "강조
우리공화당 경남도당이 경남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힘 이찬호 후보의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며 깨끗한 정치혁명과 선거혁명을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변성진 경남도당위원장은 21일(토) 보도자료를 내고 "새로운 정치혁명, 깨끗한 선거혁명을 요구하는 경남도민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국민의힘 이찬호 후보는 국민의 무서움을 알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면서 "아무리 국민의힘이 내로남불의 극치라고 하더라도 음주운전을 3회하고 무면허 운전을 2회씩이나 한 자를 공천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변성진 경남도당위원장은 "국민의 열망으로 정권교체가 되었지만 지금 윤석열 정부의 모습이 갈수록 부자연스럽고 불편하게 느끼는 국민이 많은데, 경남도의 지방행정을 견제하고 도민을 대변해야 하는 자가 경남도민의 손가락질을 받아서야 되겠는가"라면서 "2년도 안되는 기간에 음주운전을 3회 저지르고 심지어 무면허상태에서도 음주운전을 한 전과는 매우 부적절한 일이며 그야말로 경남도민을 우습게 보는 것"고 말했다.
변성진 경남도당위원장은 "우리공화당은 그동안 민초들의 풀뿌리 민주주의와 깨끗한 정치혁명을 위해 헌신해 왔다"면서 "4년마다 치루는 지방선거는 지방의 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일하는 참일꾼을 뽑는 선거이지 결코 국민이 혐오하는 전과자를 뽑는 선거는 아니다"면서 "경남도민을 우롱하는 국민의힘 이찬호 후보는 지금이라도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