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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한다! 강력한 한미동맹의 업그레이드를 기대하며 주한미군 철수 절대 반대한다
작성자 :  우리공화당
조회 : 150
작성일 :  2022-05-20 10:09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한다 !
강력한 한미동맹의 업그레이드를 기대하며
주한미군 철수 절대 반대한다


행동하는 우파정당 !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정당 !
우리공화당의 성명서를 발표하겠습니다.

한미동맹 69주년을 맞는 올해, 동맹의 나라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한미동맹은 전세계 동맹 중 가장 강력한 동맹으로 전세계를 위협한 공산주의 세력과 사회주의 세력을 차단하는 중심축이었으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인류의 가치를 지키고 실현한 위대한 동맹이다.

또한 한미동맹은 전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동맹으로 단순한 군사동맹을 뛰어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기술 등을 포괄하는 동맹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의 번영과 발전을 이끌어 왔다.

지금 우리는, 좌파독재의 친북사회주의 정권이었던 문재인 정권이 5년 동안 무너트린 한미동맹을 다시 강력하게 복원하고 명실상부한 미래지향적이고 기술동맹을 포함한 포괄적 동맹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있다.

우리의 한미동맹은 전세계가 직면한 북한의 핵위협, 코로나 위기,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동맹으로 확장해야 한다.

잔인한 전쟁광인 북한의 김정은은 올해만 무려 16번의 미사일 발사 등 무력시위를 일삼고, 핵무기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심지어 북한이 7차 핵실험이 조만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비핵화 평화쇼가 국제적인 사기쇼라는 것이 판명난 것이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북한 김정은에게 핵개발 시간만 벌어준 것으로 사실상의 이적행위이고 국제사회를 농락한 것이다.

더이상 망설이거나 북한의 눈치를 볼 이유가 전혀 없다.

북한핵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인 CVID만이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길이다.

강력한 한미동맹의 복원으로 북한에 대한 확장억지력을 강화하고 확고한 임전태세를 돌입해야 하며 나아가 한미일 3국 연대를 강화하는 동시에 강력한 반공블럭을 형성해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존엄과 자주성을 해친 이른바 ‘사드 추가 배치, 미국의 미사일방어 체계 참여, 한미일 군사동맹화를 하지 않겠다’고 중국에 약속한 3불 정책을 즉각 폐기해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이와 함께 친북좌파세력들이 선동했던 전시작전권 전환, 주한미군 철수, 종전선언에도 명확한 반대입장을 천명한다.

또한 우리공화당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5년간 와해된 한미연합훈련의 복원과 북한 핵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공조방안 마련 등을 요구한다.

우리공화당은 미국과 자유우방 국가 그리고 전세계 국가와 협력하여 북한의 인권개선 그리고 더 나아가 북한 주민의 자유권 회복을 위해 함께 싸울 것이다.

우리공화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한국 방문이 한미동맹의 강화와 업그레이드, 강력한 대북 공조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한반도 평화에 이바지하길 기원한다.



202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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