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진과 배우들, 국민 앞에 사죄해야"
우리공화당 9월 29일,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영화 출연 입장 밝혀야"
영화 ‘암살자(들)’들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고, 영화 중단 요구와 고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의 공식적인 사과와 상영 중단을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9월 29일(화) 보도자료를 내고 "영화 암살자(들)은 심각한 역사 왜곡을 넘어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테러행위이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이를 모를 수가 없다"면서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하며 박정희 대통령님과 육영수 여사님 그리고 유족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5.18에 대해서는 벌떼처럼 달려들어 온갖 협박을 일삼더니 육영수 여사님의 서거와 관련하여 사실상 패륜적 역사 왜곡과 다름없는 영화 암살자(들)을 민주당은 오히려 홍보를 하고 있다"면서 "이런 이중적 잣대로 국가를 운영하니 국민은 찢어지고 분열하는 것이다. 당장 패륜적 역사 왜곡에 불과한 암살자(들) 상영을 중단하지 않으면 국민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배우에게도 공식적으로 묻겠다. 이러한 역사 왜곡을 알고서도 출연한 것은 역사 왜곡을 스스로 조장하려는 의도인가"라면서 "지금이라도 당장 패륜적 역사 왜곡에 불과한 암살자(들) 출연의 입장을 밝히고 국민께 사과하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