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좌파들의 역사 왜곡
강력히 처벌해야"
우리공화당 9월 28일, 영화‘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강력 비판
"대장동 관련 사망 사건을 이재명이
시켰다는 영화 만들어도 납득할 건가"
우리공화당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강력히 비판하며 좌파들의 역사 왜곡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9월 28일(월) 보도자료를 내고 "영화 ‘암살자(들)’에서 육영수 여사의 암살 사건의 배후가 북한이 아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왜곡했다. 이는 말도 안 되는 역사 왜곡이자 심각한 범죄"라면서 "좌파들의 역사 왜곡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좌파들의 도를 넘는 역사 왜곡을 강력히 처벌하는 법적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그동안 좌파들은 6.25 전쟁의 북침설, 이승만 대통령의 친일설과 3.15 부정선거 개입설, 미국 식민지설, 대한민국 건국 부정 및 북한 정통설, 한강의 기적 부정, KAL 폭파 자작설, 천안함 피격 사건 미군 잠수함 충돌설, 세월호 고의 침몰설 등으로 역사를 왜곡하면서 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을 갈라치기 해왔다"면서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영부인이자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헌신적이셨던 국모인 육영수 여사의 서거를 역사 왜곡한다는 것은 유족에 대한 패륜적 범죄이자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좌파들은 5.18을 완전히 성역화하고, 동학운동을 성역화하려고 하고 있다. 심지어 5.18에 대해 말 한마디 잘못해도 처벌하고 엄포를 놓는다. 그런데 좌파들은 정작 자신들의 역사 왜곡은 ‘표현의 자유’라고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면서 "그렇다면 대장동 관련 사망 사건을 이재명이 시켰다는 영화를 만들어도 납득하고 김현지 부속실장이 북한 간첩이라는 설을 영화화해도 납득할 것인가. 좌파들의 역사 왜곡을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